블로그 이사 합니다.
Posted 2009/02/11 22:27, Filed under: 분류없음티스토리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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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준비중 -.-
Weblog on
standards-based web design
이사 준비중 -.-
BlackJack이 주머니에 들어온 이후로 지하철이나 버스에서도 RSS를 구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항상 온라인에 접속해 있다는 것은 아니고요, 집이나 회사의 Wi-fi를 이용해 최신 글들을 미리 클립해 두었다가 이동시간 중에 틈틈히 확인하는 식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3G망으로 접속할 수 환경이 마련되었다고 한들 그 비용이 후덜덜하기 때문이죠. 약간은 원시적인 방법입니다. 큿-
나름대로 이게 어디야~ 라며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역시나 불편한 점을 얘기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플래시? 동영상? 아직 이런 것 까지는 바라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이미지라면 얘기가 달라지죠.
지금은 News Break라는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고 있는데 요놈은 페이지를 직접 열어야만 이미지를 불러오는 식이라서 온라인 상태가 아닐경우에 나타나는 이미지들은 모두 엑스박스로 나타납니다. 불필요한 패킷을 줄이기 위해 이렇게 설계가 된듯하지만 저의 사용 방식과는 궁합이 맞질 않아서 문제가 생기지요.
여기서 제가 하고 싶은 얘기는 프로그램이 못났다가 절대 아닙니다. 다만 컨텐츠를 생산하는 사용자들(e.g. 블로거)이 웹 접근성을 고려치 않고 제작한다 라는 점이 아쉬울 따름 입니다. 이게 뭔 뚱딴지 같은 소리냐면,
<img src="./ybody.jpg" />
이미지는 경우에 따라서 보일 수도 있고 안보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단순히 이렇게만 작성된다면 그 이미지를 볼 수 없는 사용자들은 소외를 받게 되고, 서로의 소통에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어쩔 수 없이 그냥 그 곳에 어떠한 이미지가 있고, 문맥상 이러이러한 이미지가 들어갈 것이라고 추측만 하게 될 뿐이죠.
이미지가 안보이는데 그걸 어쩌라고요?
이미지 태그에는 대체 텍스트를(alternative text) 지정할 수 있는 속성이 있습니다.
엘리먼트 내에 alt="대체 텍스트 내용" 과 같은 방법으로 사용할 수가 있죠.
<img src="./ybody.jpg" alt="유재석의 근육" />
이미지를 볼 수 없는 환경이라도 이미지를 대신한 대체 텍스트를 볼수가 있어 내용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용자가 위지윅에디터를 사용하고 있고, 코드만 보면 울렁증을 호소하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이런 배려까지는 나에게는 무리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 텐데, 다행히도 텍스트큐브(태터툴즈), 티스토리에는 이미지 옵션에 대체 텍스트 입력 칸이 존재합니다.
이미지를 본문에 추가하고 선택(본문에 삽입된 이미지 클릭)하면 우측에 대체 텍스트를 입력할 수 있는 항목이 나옵니다. 이 곳에 이미지를 대체할 수 있는 설명을 달아두면 대체 택스트를 쉽게 달수 있게 되는거죠.
일전에 어떤 사람이 '뭐 하러 귀찮게 이미지에 일일이 대체 텍스트를 달고 있는가?'
라고 물었던 적이 있는데, 확실히 그것은 잘못된 생각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단순히 눈에 보여지는 결과를 원한다면 이러한 노력은 삽질이 되고 말겠지만 시력이 불편하여 스크린 리더에 의지하며 인터넷을 사용하는 사람들이나 저처럼 이미지가 보이지 않는 환경에서 접속해 있는 사용자들의 입장을 헤아릴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의미가 있는 일이니까요.
솔직히 저 부분의 개념을 전혀 몰라서 그냥 사용했었습니다만...덕분에 좋은 정보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부터라도 꼭 활용을 해야되겠습니다. 좋은 글 읽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moONFLOWer 님, (이름 어렵..;;;)
블로그에 가 보니까 진짜 alt 속성을 사용하고 계시네요 ^-^
그런데 한가지 아쉬운점이 있습니다. 대체텍스트 값을 마치 암호처럼 이해하기 어렵게 작성하고 계신것 같아요.~
블로그vs기자 라는 글에서 처음으로 나오는 이미지의 대체텍스트를 보면 'sun_bi' 라고 되어있습니다.
코드의 일부분이기때문에 저렇게 작성하는게 맞는것 처럼 느껴지겠지만 대체텍스트는 그냥 이해하기 쉽게 쓰면 됩니다. alt="선비가 없는 빈 돛단배" 혹은 alt="선비는 없고 빈 돛단배만 떠 있는 동양화" 이렇게 묘사를 해 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언더바는 오히려 불필요한 요소로 작용이 되니 써 줄 필요 없고요.
다음 기회에 또 한번 슥~ 속을 뒤져 보도록 하겠습니다 ^-^;;;;
저 부분이 저렇게 사용되는거군요.
저도 앞으로 저 부분에 대해 신경을 좀 써야겠습니다. =)
신경 써도 알아주는 이 하나 없고, 신경을 쓰지 않는다고 뭐라 그러는 사람 하나 없습니다만 Edl님이 신경 써 주신다니 감사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하하 지켜보겠음!
시각장애인의 웹사이트 이용 행태( http://hyeonseok.com/soojung/web/2007/11/10/416.html )라는 글을 읽은 후 부터는 대체 텍스트를 그림마다 달아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Lynx와 같은 브라우저를 사용하는 분들에게도 접근성이 좋아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대체텍스트의 부재로 인한 불편함은 시각장애인이 제일 크겠죠.
하지만 지금까지 개선의 여지가 없었다는 것은 불편함을 겪고 있는 그들이나, 웹사이트를 제작하는 사람들이나, 접근성에 대해서 무관심해왔었던 결과라고 생각 합니다.
그래도 이런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니깐, 앞으로 좋아직겠죠 ^^
오호! 그렇군요 >ㅅ< 별 생각 없이 그냥 넘기고 있었는데..
다음부터는 이미지 올릴때 꼭 신경써야 겠어요!
아이님 블로그도 구독 추가해야겠습니다.~~
그럼 언젠가는 쿠키를 얻어먹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중..
이제 2007년도 얼마 안남았군요. 어짜피 07년이나 08년이나 전 군인이지만(.....orz)
이렇게 멍석도 깔렸겠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 일 잘되라고 오랜만에 방문해봅니다.
군인이라도 일주일에 몇번은 블로그 할 수 있으니까 많은 방문 부탁드립니다.
검색으로 6000hit올린게 반갑지만은 않네요..ㅠㅡㅠ 날씨 추운데 감기조심하시고 또봐요~>ㅈ<
-----------------------------------여기까지 공식멘트-----------------------------------
1UP님 글은 매번 챙겨보고 있답니다^-^* 이렇게저렇게 도움되는 글이 많으니까요^^*
...그러고보니 대체 텍스트는 아직도 안쓰고 있었군요(땀) 신경쓰도록 하겠습니다;;
군인이라도 일주일에 몇번은 블로그 할 수 있으니까 군인이라도 일주일에 몇번은 블로그 할 수 있으니까 군인이라도 일주일에 몇번은 블로그 할 수 있으니까 ...;;;;
매력적인 곳 이군요..
국군 인트라넷을 해 보면서 정말 군대 좋아졌다고 느꼈던 시절이 있었는데 ㅋㅋ
와....저런 것까지 신경써야 된다는 것을 미처 생각하지 못했네요...
이제부터라도 대체 텍스트를 쓰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정보 얻고 가요~^^
감시 모니터 가동하겠습니다 하하
귀찮아서.... 안 했었는데 ㅋㅋ
확실히 이미지 검색할때 느끼긴 한건데 항상 까먹더라구요 ㅎㅎ
저도 노력해보아야 하겠네요 ㅎ
비밀댓글 입니다
Hi, 1UP
ㅋㅋ; alt는 옛날 옛날 한 옛날...모뎀시절;
전화비 아끼기용으로
쓰는 것으로 치부해버리고 살았는데, (정말로 이미지 대체용으로..)
정말 좋은 내용!
저도 한 때에 이미지 대체 텍스트를 모두 채워 놓곤 했었는데, 최근에는 그렇지 않고 있습니다.
대체 텍스트의 이유 중 가장 큰 이유가 시각 장애인들을 위한 이미지 설명이라고 애초에 알고 있어서 열심히 작성했었지만, 아시다시피 본문을 수정할 경우 본문과 함께 보이지 않아서 까다롭더군요. (저는 티스토리 사용자입니다.)
또한, 대체 텍스트에는 많은 내용을 적기가 애매모호하고요.
그래서 이후부터는 사진을 첨부하고 그 아래에 그냥 본문 형태로 사진에 대한 설명을 합니다.
원래 그런 포스팅을 즐겨 했고요.
어쨌든, 1UP님의 좋은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
여담입니다만,
독일에 있는 지인은 블랙잭(유럽향모델)을 사용합니다만,
data요금이 flat-rate(정액제)이 있어서 msn에 거의 24시간 온라인이더군요.
(fring.com 이라는 프로그램 사용)
우리나라도 유선인터넷 정액제처럼 무선망도 정액제가 빨리 도입되었으면 좋겠네요. ^^
(여러가지 수익모델측면에서 걸림돌이 있겠습니다만...)
늦은 축복 드립니다,1UP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 그렇군요. 대체텍스트가 뭔가 했는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음 .. 꼭 사용해야겠습니다. ^^
귀찮기도 했지만 .. 뭐 .. 방문객들을 위해서라면 ..
제가 조금만 더 부지런해지면 되겠지요.
좋은 새벽 되시기를 .. @@
좋은 정보 입니다.
저도 앞으로는 대체 텍스트 부분을 채워 넣어야 겠네요.
이렇게 이용하는 사용자가 있으리라고는 생각해 본적이 없습니다.
출퇴근길이 이로인해 엄청 금방 지나가겠군요..^-^;;
저도 요즘들어서 alt 속성을 꼭 주어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시각장애인을 고려한다거나.. 특수환경을 위해서요
그리고 tiskin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
지금 현재 1up님의 스킨이 부럽지만 =_= 공개는 안하신것 같아서 아쉽네요~
Alt의 중요성...
이제 알았네요..
열심히 활용해야겠습니다!
스킨 잘 쓰고 있는데요...
제가 쓰고 있는 스킨에서 글목록 옆에 댓글의 숫자를 표시하고 싶은데 그건 어떻게 하면 되나요?
7-8년전에 홈페이지를 만들었을때는 접속 환경이 안좋은 유저들이 많이 있어서 저걸 많이 썼었지만 요새는 안하는데... 해야겠군요 ㅡ,.ㅡ...
저는 개인적으로 페이지에 이미지를 삽입할 때 바로 밑에 이미지를 설명하는 글을 써주어서 이미지가 나오든 안나오든 관계없이 글이 보이도록 하고있구요. 블로그 스킨에 배너와 같은 것을 넣을 때는 이미지가 표시되지 않는 경우를 대비해서 항상 Alt 속성을 넣어주고 있습니다. 사실상 포스팅 하는데 에디터가 지원해주면 편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HTML 소스에 매번 Alt 속성을 넣기도 힘들고 이글루스 같은 경우에는 자체 태그로 들어가서 Alt 속성을 넣지도 못하거든요. 그래서 바로 밑에 쓰는게 습관이 되어 버렸습니다...:D
아, 그렇군요. 티스토리에서 이미지 옆에 뜨는 작은 상자의 쓰임이 도대체 무엇인가 궁금했었습니다.
이제 어느정도 알게되었어요.
감사합니다.
비밀댓글 입니다
단순히 비주얼적인 이미지라면 그냥 alt="" 처리, 텍스트 이미지라면 alt="텍스트내용 블라블라" 씁니다. 비주얼은 비주얼일 뿐 텍스트로 표현할 가치가 없다고 생각되서; (이미지 넣는 걸 싫어하는 성격이 여실히 드러나는;; )
올블로그 상단에 보면 '블로고스피어는 지금' 이라는 섹션이 있습니다. 지금 블로고스피어에서 떠오르는 이슈가 무엇인지 한 눈에 파악할 수 있어 제일 먼저 눈길이 가게되는 항목이죠.
그런데 가끔은 이슈와 상관없는 생뚱맞은 제목이나 썸네일 이미지가 나타나곤 합니다.
이러한 현상이 생기는 이유는 버그나 시스템의 문제라기 보다 애당초 블로거가 글을 작성할 때 본문의 내용과 연관성 없는 잘못된 태깅에서 비롯된다고 볼 수 있는데, 아니나 다를까 피켜스케이터 김연아에 대한 포스트들 사이에 끼어 있는 엉뚱한 이미지를 클릭해보니 김연아와는 전혀 관련이 없는 '혼전 동거'에 대한 내용이 나왔고 그에 대한 태그들은 아래와 같았습니다.
<a href="/tag/4억소녀" rel="tag">4억소녀</a>,
<a href="/tag/골든디스크" rel="tag">골든디스크</a>,
<a href="/tag/국세청연말정산" rel="tag">국세청연말정산</a>,
<a href="/tag/김연아" rel="tag">김연아</a>,
<a href="/tag/나는전설이다" rel="tag">나는전설이다</a>,
<a href="/tag/놀러와" rel="tag">놀러와</a>,
<a href="/tag/뉴하트" rel="tag">뉴하트</a>,
<a href="/tag/다나카레나" rel="tag">다나카레나</a>,
<a href="/tag/못된사랑" rel="tag">못된사랑</a>,
<a href="/tag/브리스톨탐험대" rel="tag">브리스톨탐험대</a>,
<a href="/tag/빅뱅" rel="tag">빅뱅</a>,
<a href="/tag/색즉시공" rel="tag">색즉시공</a>,
<a href="/tag/성매매" rel="tag">성매매</a>,
<a href="/tag/소녀시대" rel="tag">소녀시대</a>,
<a href="/tag/소양증" rel="tag">소양증</a>,
<a href="/tag/소희" rel="tag">소희</a>,
<a href="/tag/송병구" rel="tag">송병구</a>,
<a href="/tag/슈퍼주니어" rel="tag">슈퍼주니어</a>,
<a href="/tag/아이비" rel="tag">아이비</a>,
<a href="/tag/엘소드" rel="tag">엘소드</a>,
<a href="/tag/오일볼" rel="tag">오일볼</a>,
<a href="/tag/웃찾사큰형님" rel="tag">웃찾사큰형님</a>,
<a href="/tag/원더걸스" rel="tag">원더걸스</a>,
<a href="/tag/윤도현의러브레" rel="tag">윤도현의러브레</a>,
<a href="/tag/조디포스터" rel="tag">조디포스터</a>,
<a href="/tag/크리스마스" rel="tag">크리스마스</a>,
<a href="/tag/태안자원봉사" rel="tag">태안자원봉사</a>,
<a href="/tag/한예슬" rel="tag">한예슬</a>,
<a href="/tag/허그데이" rel="tag">허그데이</a>,
<a href="/tag/헬게이트런던" rel="tag">헬게이트런던</a>,
<a href="/tag/황금나침반" rel="tag">황금나침반</a>
이런걸 두고 이뭐병이라 하던가요? 열거된 태그의 모양새를 보아하니 포털의 실시간 인기 검색어를 파싱해서 태깅한 것으로 추정이 됩니다. 그 사이에 김연아도 포함되어 있으니 올블로그에 나타나게 된 것이죠.
저렇게 이기적으로 태깅하는 사용자들은 욕먹어 마땅하지만 이러한 사람들은 분야를 막론하고 어디를 가든지 질긴 생명을 갖고 존재하기 때문에 구태여 얼굴을 붉힌다거나 계몽따위에 체력을 소모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무시'가 최선!
그래도 올블로그와 같은 메타 사이트에서 불순한 목적의 포스트를 알아서 판별 해주는 기능이 마련되길 기대할 수 밖에 없는데 개인적으로는 인위적인 블라인드쪽으로 개선되기 보다는 구글의 Page Rank같은 느낌으로 블로그의 신뢰성(절대 인기 랭크가 아닙니다)을 판별할 수 있는 정도가 되길 바라고 있습니다.
신뢰도가 떨어지는 블로그일수록 그렇지 않은 블로그에 비해 정렬 순위가 낮아지게 되어 노출 횟수가 줄어들 것이고, 그렇게 되면 결국은 그들의 낚시질도 줄어들거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현실적으로 적용이 곤란한 부분들이 있겠지만 위와 같은 사례들이 빈번한 블로고스피어가 되지 않도록 뚜렷한 방책이 나와주길 바라는 마음에 글을 씁니다.
결론은 올블로그 화이팅~ 응? ^^;
정말 저런 낚시 스팸로그들은 다양한 방법을 사용해서 도태시켜버려야 할 것 같습니다.
얼마나 인력낭비, 시간낭비, 인프라 낭비인지...말씀처럼 구글의 페이지랭크같은 블로그의 신뢰성을 판단할 더 나은 시스템이 나오길 기대합니다. (구글 페이지랭크는 구글의 이익에 따라 또 등급이 조정되어 말이 많았죠)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애드센스가 널리 알려져서 그런지 몰라도 스팸로그가 너무 많이 보이는 요즘 입니다. 그렇게 애쓰면서 만들면 도대체 얼마나 버는지..-_- 정말이지 도태시켜버리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올블로그 운영팀 비트손입니다. 좋은 지적 감사드립니다. 단순 노출을 위한 부정태깅문제에 대해서는 개발부서에 문제를 전달하여 차후 이런 문제가 효과적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조치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내부적으로 좀더 세밀하고 다양한 방법론에 대해 고민해 보는 시간들을 가질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moONFLOWer 님의 의견처럼 신뢰성을 판단할 더 나은 시스템으로 불편을 최소화 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불편을 드린점 사과드리고 더 나은 서비스를 위한 조언과 지적에 감사드립니다.(__)
그렇지 않아도 올블로그에서 모니터링을 해 오면 혹시라도 이 글이 부담이 될까봐 약간의 고민 후에 발행을 했습니다.
이런 문제가 올블로그의 잘못으로 비록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큰 부담 갖지 마세요.^-^;;
아닙니다. 이런 지적을 오히려 감사드려야죠. 사실 저희가 놓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냉철하게 이야기 해주시는 것 부담으로 생각지 않습니다.^^
Gmail과 Cyworld의 자잘한 버그들(이라고 하기에는 개인적으로 너무나 큰 버그들)이 고쳐졌습니다.
여러가지 이유로 웹 메일을 고집해 오다가 최근 들어서 모질라의 썬더버드로 갈아 탔습니다. 그 시기와 비슷하게 Gmail에서 IMAP 서비스를 내놓았었는데요, 어찌된 영문인지 대부분의 한글 메일이 깨진 상태로 전송이 되어 내용을 알 수가 없더군요.
사실 이쯤 되면 Email의 구실을 할 수가 없으니 IMAP이고 뭐고 때려 쳐야 정상입니다만, 별다른 불편 없이 계속해서 사용해 왔습니다. 이유인즉슨 희안하게도 광고메일들은 전부 깨지고, 개인적으로 전달되는 메일들은 말짱하더라고요. 나름대로 필터링 기능이라 받아들였었죠.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광고의 글들이 하나 둘 보이기 시작하더니 깨진 메일이 없다는 것을 인식하게 됐습니다.
아무래도 고쳐진것이 아닐까 하는 느낌이..
개인적으로 Cyworld는 자주 사용하지 않아 왕래할 일이 드믈었었는데 최근 위자드웍스에서 모집한 호그와트 마법학교 대학생 마케터들의 파릇파릇한 모습(?)을 염탐하기 위해 클럽을 종종 접속해왔습니다. 큭=_=)
살짝 이성을 잃은 체 게시판의 글을 열람해보고, 뒤로가기 버튼을 누르니.. 무 반 응.
'응? 그래, 나는 파이어폭스를 쓰고 있고, 여기는 싸이월드...'
화도 안나고, 바라는 것도 없어요. 그냥 있는 그대로를 받아 들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나도 모르게 습관적으로 뒤로가기 버튼을 눌렀는데, 뒤로 가데요? 뭐죠? 설마 업데이트 된건가요?
파이어폭스가 설치되어있지 않을텐데 설마 설마?
정말 기대하는 마음을 갖고 쪽찌 하나를 삭제 해 보기로 했습니다.
두근두근두근두근.....앗. 변함 없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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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ail이 영문 인터페이스에서 IMAP 지원을 시작했습니다(Gmail의 모든 새로운 기능은 영문 인터페이스에서 먼저 제공되기 시작하니 Setting > General에서 언어를 English(US)로 지정해주시면 가장 먼저 써볼 수 있습니다). 다른 언어 버전에의 적용은 지금까지 그랬듯 다소 시간이 지체될 것으로 보입니다. 설정방법은 기존 POP3 설정과 유사하며, 프로토콜이 IMAP, 서버 주소가 imap.gmail.com으로 바뀌는 것 외에 크..
저도 Gmail 이용하고 있는데, 최근 들어서
(특히 보낸이의 이름 부분에서) 한글이 깨지는 문제가 발생하지 않더라고요.
스팸도 이제는 글씨가 안 깨지고 잘 배달되는;;
확실히 고쳐진것 같네요ㅎㅎ
안녕하세요 1UP님^^
다름이 아니라.. 1up 님이 제작한 스킨중에 이쁜것도 많지만
지금 이 페이지에 쓰이는 스킨이 뭔지 알수있을까요-_-;;
심플한게 딱 제 스타일 이에용~
지금 이 모습은 다른 스킨을 만드려고 하던 과정 중에 Morning Breath를 수정한 것입니다. 수정이래봐야 이것저것 지웠던것 밖에 없었네요 ^^; 받아서 이것 저것 지우면 이 무습이 됩니다 하하;
그나저나 스킨을 만들 시간이 없네요 ㅜㅜ
일반적으로 폰트의 크기를 지정하기 위해서 px, 혹은 pt 와 같은 단위를 습관적으로 사용 해 왔습니다만 Screen display의 경우에는 플랫폼간의 부조화나 브라우저에서 폰트 사이즈를 인위적으로 조절하는 것이 불가능한 경우가 생기기 때문에 이를 지양하고 em 과 같은 상대 단위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em은 대문자 M의 폭을 기준으로 그 사이즈가 정해지는 상대적 단위이기 때문에 원하는 크기를 지정하기 위해서는 상위 엘리먼트로 거슬러 올라가야 합니다. 마치 부모와 자식과의 관계처럼 자식은 부모에게 영향을 받는 속성을 갖고 있죠.
/* CSS */
#parent {
font-size:20px;
}
<!-- HTML -->
<div id="parent">
<div id="child">Who Am I?</div>
</div>
위의 예(이해를 돕기 위해 px 단위를 사용 했습니다)를 보면, Who Am I? 의 기본 크기는 별다른 지정이 없으므로 20px로 표현이 됩니다. 만약 child 엘리먼트의 폰트 사이즈를 1em으로 지정 했을 경우 Who Am I?는 parent의 100% 크기인 20px로 나타나고, child가 2em 라면 40px, 0.5em 라면 10px로 나타나게 되는 형식이 em의 원리 입니다.
앞서 얘기 한데로 em은 상대적 단위 이기 때문에 상위 엘리먼트의 값을 참조하게 됩니다. body 그리고 html까지 올라가서 그 값을 참조하게 되는 것이죠. 그렇다면 최상위 엘리먼트는 무엇을 참조하게 될까요? 네, 브라우저의 설정 값을 참조하게 됩니다. 바꿔 얘기하자면 브라우저의 설정 값을 변경하면 페이지의 폰트 크기들을 조절할 수 있게 되는 겁니다. (참고로 Opera나 IE7의 경우에는 줌 브라우징이 가능하고 Fire Fox는 절대 단위 폰트들도 resizing이 가능하므로 em은 IE6를 위한 선택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브라우저의 기본 크기는 12pt (16px)로 설정 되어 있기 때문에 12pt를 기준으로 페이지 전체를 디자인 해야 하고, 또한 기본 설정의 변경에 따라 변화되는 모습을 융통성 있게 제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 합니다.
em을 사용하여 텍스트 크기 조절이 가능토록 디자인 해야 하는 주된 이유는 사용자 편의성에 있습니다. 만일 시력이 좋지 않은 사용자라면 작은 글씨로 된 텍스트는 읽을 수가 없으므로 이를 적당히 키워 읽기 편하도록 만들자는 것이 그 목적 이죠. 그런데 단순히 em의 사용만으로는 IE6 에서 확대/축소율의 문제점이 발생합니다. 폰트가 지나치게 커지거나 지나치게 작아져서 오히려 더욱 불편해 지는 문제 입니다.
파이어폭스의 모습과 비교한 아래 이미지를 보시면 그 차이를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이 문제는 최상위 엘리먼트의 폰트 사이즈 단위를 %로 지정하여 간단히 해결할 수 있습니다. 만약 font-size를 body부터 시작 했다면 html을 추가해 % 값을 지정해 주십시오.
html {
font-size:100%;
}
폰트의 크기를 브라우저 기본값의 100%로 보여주라는 코드라 이론상으로는 아무런 의미가 없지만 사이즈의 근본을 em이 아닌 %로 우회하여 IE에서도 확대, 축소의 비율을 적당하게 적용 시킬 수 있도록 한다는 원리 입니다.
만일 html 에 이미 폰트 사이즈를 지정했거나 html이 아닌 다른 곳에 %를 지정하고 싶다면 폰트가 지정된 최 상위 엘리먼트(보통은 body가 되겠죠)의 수치와 단위를 em 에서 %로 변경 해 주시면 됩니다.
body {
font:75%/1.6 'Trebuchet MS', Helvetica, sans-serif;
}
IE에서 하이퍼링크를 클릭할 경우 본문의 텍스트 크기가 순식간에 줄어들거나 커지는 증상도 앞서 얘기한 것처럼 최상위 단위를 %로 지정해 줌으로써 해결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확실한 것은 아니고, 어디까지나 추측일 뿐인데, 일단은 제 환경에서는 재현이 되지 않기 때문에 혹시라도 이런 증상이 나타나시는 분은 테스트를 부탁 드립니다.
웅..그렇군요.
웹폰트 조절할 때 em을 요즘 쓰는데..영향을 받는 게 신기하다 했어요.
속성이군요.
px보다 조금은 세밀하게 조절할 수가 있는 거 같아서 자주 em으로 고쳐서 쓰게 되는..
어차피 스크린의 최소단위는 픽셀이기 때문에 px단위보다 세밀하다는 말은 무의미합니다 ^^; 오히려 작업하기에는 px이나 pt의 사용이 편하죠.
그런데 이글루스로 옮기신건가요? 이글루스 블로그가 아니었던것 같은데...
예전엔 당연히 태터였더랬죠.ㅎㅎ
티스토리를 잠시 접고 간단한 이글루에서 생활하는 중올습니다. 오랜만이에요. 인사가 늦었네요^^;
+ 웹폰트 조절할 때 보니까 em이 서로의 영역에 간섭하면서 영향받아서 커졌다 줄어들었다 하는 모양이 pt보다 조금 세분화된 것처럼 느껴지더라구요. 실제로는 무의미하다. 그런 거군요. 암튼 em 단위로 쓰면 좀 신기하던 차였습니다.ㅎㅎ
또 한 가지 버그가 더 있는데
항상 그런건 아니고 부분적으로 분명히 절대적인 수치상으로 9pt에 해당하는 크기인데
영문은 정상적으로 9pt로 나오고 한글만 12pt로 보이는 버그가 발생할 때가 있습니다.
이것은 어떻게 할 때 발생하는건지 감도 안와서 한동안 em을 기피했었어요.
그리고 em과는 상관없지만 ie가 멍청해서인지 몰라도
9pt와 12pt 사이 (10pt, 11pt) 의 크기는 인식을 못해서 무조건 12pt로 나오더군요. (px로 대체해도 같은 증상)
9pt와 12pt는 그냥 보기에도 그 크기의 차이가 엄청날텐데, 그런 버그가 있었나요? 우선순위로 지정된 영문폰트 때문에 한글 출력이 엉망이 되는 듯 합니다만 만약 소스가 있으시다면 보내주세요~~^^
css도 html도 결코 쉽게 보면 안되는군요.
새로운 사실 하나 알아갑니다.
쉬우면 좋을텐데 말이죠..ㅜㅜ
흠..그렇군요..좋은 정보입니다.사실 전 이렇게 전문적이지는 않아서 px 로만 사용을 하고 있는데, 이런 차이도 있었네요..
em의사용은 솔찍히 어렵습니다. 모든 브라우저에서 줌 브라우징이 가능하게되길 기대해봐야겠죠
최근에 파이어폭스3을 설치해봤는데 오페라 처럼 구현되더라고요. 앞으로 점점 이런 모습들로 바뀔 것 같습니다
통상적으로 font-size:100%; 라 한다면, IE6에서 "보기-텍스트크기-보통(M)"을 의미할까요?
저 같은 경우에는 em으로 글자의 크기를 결정하지만 처음 기준 설정값을 키워드로 설정을 합니다.
font-size:small%; 이렇게요. 그 다음 em을 사용하지요.
키워드와 %의 상관 관계를 잘 몰라서... 그럽니다만... 위의 글을 보면서 문득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키워드 small이면 %로 몇 %가 될까요.
저도 클릭을 할 때마다 제 블러그의 글씨가 작아지며 깜빡거려서... 수정을 해 보고 싶어서요.
그리고 최초의 기준 폰트만 %로 지정하고 이후에는 em을 그대로 쓰는 것은 아마도 문제가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면 키워드 small의 % 값만 고치면 될 듯 싶은데 맞는 생각일까요?
참 어디선가 제가 읽은 책에서는 font-size:100%;면 대부분의 브라우저에서 약 16px 정도가 된다고 하는데 맞는 말일까요? 그럼 키워드 smoll은 몇 px일까? 갑자기 기억나서요.
좋은 글보고 질문만 하고 가네요.
가능하시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font-size:100%는 자기 자신이 갖고있는 폰트 사이즈의 100% 라는 의미 입니다. 고로 부모 앨리먼트로 부터 물려받은 그대로의 크기를 나타내죠.
IE6에서 '텍스트 크기-보통' 은 16px의 크기를 갖고 있으며 앨리먼트의 폰트 값이 100%라면(다른 부모로부터 값을 상속받지 않았을 경우) 16px의 값을 갖게 됩니다.
그리고 small, x-small, xx-small 과 같은 키워드 수치는 단계마다 120% 씩 차이가 있습니다만 브라우저마다 미세한 차이를 보이고 있어 썩 권장하는 속성은 아닙니다. 제 기억으로는 디폴트 값에 해당하는 small은 12px~13px 사이의 값을 갖고 있는 걸로 기억합니다. 아마 small 사이즈에 굴림을 지정했다면 13px 정도의 크기로 랜더링 될 것이라 생각 되네요. 1px 보다 작은 수치를 표현할 수 없기 때문에 유사치의 값을 표현이 되는 현상인데요, 정확한 값의 출력과는 자간이나 행간의 차이가 있겠죠? ^^
아 그렇군요. 아직 정식으로 블러그를 오픈하기 전이라 스킨을 가다듬으며 이것저것 준비 중인데 좋은 정보 얻어갑니다.
말씀하신 데로 제가 수정하려면 font-size:small;의 경우에는 16px이 100%니까 13px은 약 81%정도 되겠네요.
고로 간략하면 font-size:80%;
스킨은 처음 만드는 것이라 제공해 주신 텍스트큐브의 coolant 스킨을 해독해 가며 제 취향에 맞게 어느 정도 정착시킨 스킨을 완성해 나가고 있는 데, 주신 정보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비밀댓글 입니다
앵? 그런거 아니었는데요 ㅜㅜ;; 따듯하지 못한 답변, 미안합니다 ㅜㅜ 흑..
비밀댓글 입니다
글을 자주 쓰지는 못하고 있어서 자주 놀러오시라고는 큰소리로 할 수가 없네요~
살살 놀러오세요~^^;;
^^
^^?;;
아..예전 제로보드 포럼에서인가에서 em 단위에 대해 많은 의견이 오고가는것을 보았던 기억이 나는것 같습니다..
역시 문제는 한글글꼴..다양한 브라우져,다양한 폰트사이즈에 맞춰서 일일이 수정한다는게 정말 쉬운일은 아닐꺼라는 생각이 드네요,,css를 배우느는 저에게는 정말 유용한 정보입니다,,^ ^
아..또 슈터즈에 있었으면서도 한번도 인사도 못드렸어요,,너무 늦게 인사드리는것은 아닌지
항상 유용한 정보 감사하게 구독하고 있습니다.
추운계절에 몸건강하시구요,,앞으로 자주 인사드릴께요..~*..,,^ ^
저 슈터즈에서 방출되기 일보 직전 입니다. 아님 암묵적으로 이미 그리 됐을지도....ㅜㅜ;
하하. 역시 좋은 포스트군요. 한가지 알려드리면 px는 상대크기입니다... 아주 뒤늦은 뒷북이군요. :)
http://www.w3.org/TR/CSS21/syndata.html#value-def-length
생각해보니 그렇네요. pixel 자체가 지정된 크기 없이 디스플레이의 해상도 영향을 받으니까 절대단위라고 할 수가 없군요.
상대적이란 의미를 폰트의 크기에 대한 의미로 편협하게 해석해버렸네요 헤헤
보기에 따라 달라집니다. (px)
dpi를 기준으로 보면 절대값, 그렇지 않으면 상대값.
블로그를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로부터 가끔씩 듣는 얘기 중에 하나가 ‘어렵다’ 라는 말 입니다. 그 이유를 가만히 생각 해 보니 블로그의 낯선 용어도 한 몫을 하고 있을 거라 판단 하여 블로그 웹사이트들을 둘러 보기로 했습니다.
재밌게도 Comment 와 Trackback 을 표기하는 명칭이 각기 다르더군요.
| 비교항목 | 네이버 | 다음 | 야후 | 엠파스 | 이글루스 | 파란 |
|---|---|---|---|---|---|---|
| Comment | 덧글 | 댓글 | 답글 | 답글 | 덧글 | 코멘트 |
| Trackback | 엮인글 | 엮인글 | 참조글 | 관련글 | 트랙백 | 관련글 |
Comment는 본문(Post)를 읽고 그에 대한 의견을 남기는 기능 입니다.
이에 대한 번역은 주로 '덧글' 과 '댓글'이라는 명칭으로 나뉘는데, 덧글은 '본문에 덧붙이는 글' 이라는 의미, 댓글은 '본문에 대는 글' 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댓글은 짧은 의견을 달아 둘 때 사용된다고 얘기 하거나 Reply로 해석하하며 덧글과 댓글을 분류하는 사람도 있지만 이 둘은 의미상으로는 비슷합니다. (국립국어원 2004년 신어로 수록 되면서 덧글과 댓글은 동의어라고 지정 해 두긴 했네요.)
여기서 문제가 되는 명칭은 다름 아닌 '답(答)글' 입니다.
답글은 Reply 즉, '응답, 대답하다' 라는 의미 입니다. 본문에 대한 응답을 남기는 것이므로 틀린 명칭이 아니라고 지적할 수 있겠지만 답글은 E-mail 이나, 흔히 사용하는 인터넷 게시판의 답글처럼 기능적으로 원본 글과 동등한 위치를 가질 수 있어야 합니다. 더욱이 'Comment 에 대한 답변' 기능과 의미가 겹쳐 혼란을 발생 시키는 요인이 되므로 '덧글'이나 '댓글'로 고쳐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 합니다.
Trackback은 Comment의 확장개념으로써 원본 Post에 대한 의견을 자신의 블로그에 등록하고 이를 원본 Post에 ping으로 남기는 기능으로, '엮인글', '참조글', '관련글', '먼댓글' 등으로 해석하여 불려지고 있습니다.
Trackback 이란 의미를 우리 말로 해석하기에는 난해한 부분이 없지 않지만 엮인글이나 먼댓글과 같이 단어의 의미를 보고 어느정도 추론이 가능하도록 잘 지어진 명칭이 있는 반면에 참조글, 관련글 처럼 그 의미를 잘못 해석 할 수 있는 단어들은 다시 한번 생각 해 봐야 합니다.
참조글은 '참조한 글' 이라는 의미로 마치 논문의 참고문헌처럼 리스트에 열거된 블로그들의 내용을 인용하거나 도움을 받았다는 느낌이 강해 Trackback의 의미와는 사뭇 다르게 받아 드릴 수 있고, 관련글의 경우에는 본문의 내용와 비슷한 성격의 포스트들을 뽑아 포스트 하단에 출력하는 '관련 포스트' 기능과 의미가 겹치기 때문에 사용자로 하여금 혼란스러움을 유발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으므로 이 둘의 명칭을 '엮인글' 정도로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
한글의 사용도 중요 하지만 이처럼 소통에 문제가 생기는 명칭의 사용은 오히려 사용하지 아니 한 것만 못할 수 있있으니. 올바른 의미와 용어의 통일로 블로그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도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만드는게 중요할 것입니다.
퍼머링크도...희안하게 해석되는 경우도 많더군요.(문제는 신조어라고 쓰는 영어권 블로거들도 문제지만..)
더 큰 문제는 각 포털간에 단어 통일 절대 안해주는 것...무슨 각 지방 사투리 배우는 것도 아니고(그래도 사투리는 지방은 틀려도 말은 통하지만 영어 해석의 경우는 의미까지 틀려져버리니 문제인 것 같습니다)
좋은 글 잘 읽고갑니다.
퍼머링크도 비슷하게 문제가 있나보군요. 똑같은 기능을 갖고 서로 다르게 불러서 혼란스럽게 만들바에는 차라리 원래대로 영어를 사용하는 것이 더 났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정리된 글 잘 봤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이 http://www.dal.kr/blog/archives/000042.html 도 참조하셨으면 좋겠네요~! :)
링크 남겨주신 글을 보니 조금 지난 글 이지만 정리가 잘 되있네요. 링크 고맙습니다. ^^
그냥 영어로 표기할래요 ;;
영문폰트는 사이즈가 작아져도 안깨지니
보기도 좋고 ^^
저도 더 작은 글자를 쓰고 싶을 때가 많은데, 한글은 그런 점에서 아쉬울 수 밖에 없습니다. 픽셀 크기가 너무 크게 느껴져요.;
이야.. 똑부러지는 좋은 글입니다. 저 역시 예전부터 가지고 있던 생각이기도 하구요.
사실 저도 얼마전까지만 해도 트랙백과 rss가 뭔지 몰랐고 그것은 통일되지 않은 용어 탓도 컸죠.
이제 알게 되서 맘껏 트랙백(엮인글) 날리고 다닌답니다. ^^
- 그중 엮인글이 제일 맘에 듭니다. ^^
저도 처음에는 트랙백이 뭐하는 기능인지, 이걸 왜 써야 하는 것인지 이해하는데 시간이 오래걸렸습니다.^^
학습하지 않고도 이해할 수 있도록 언어선택에 신중을 기하고 혼란되지 않도록 통일하여 보급한다면 더욱 쉽게 다가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말 좋은 글이라서 다시 보고 싶었는데 찾아오느라 많이 헤맸네요^^;
이 글을 제 글에 링크하려 하는데 혹시나 싫으시면 말씀하세요.^^;
내일 쯤 올릴 예정입니다.
"있있으니" 검색 -> "있으니"로 수정 (........)
이제는 이런 얘기를 하는 것 자체가 지겹기도 하지만 하도 답답해서 글을 남깁니다. 파이어폭스를 통해 야후 코리아 10주년 To You 캠페인 사이트를 접속해보면 오도방정 난리를 치는 모습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사이트 전체가 비트에 맞춰 쿵 짝짝 들썩이니 캡춰조차 염두가 나질 않는군요. 물론 오페라, 사파리 등 에서도 요동을 치고 있고, 오로지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만 무슨 일이 있냐는 듯이 태연하게 돌아가고 있을 뿐 입니다. 확인을 해 보니 Flash 9 미만의 버전에서 스톱 액션이 오동작을 일으키는 것 같습니다. 이건 뭐 천리안 로그인 폼이 승천하는 모습보다 더욱 심각한 증상 이네요.
파이어폭스를 다운받고 설치하는데 오래 걸려봤자 5분이 체 걸리지 않을텐데 이 모습을 보고 있으니 야후 코리아에는 QA팀이란게 아예 없는 것은 아닐까 생각이 들기도 하고, 아니면 비 주류 브라우저 이용자들의 점유율이 7%도 안된다고 이를 무시 하는 것은 아닐까 생각이 들기도 하고, 그것도 아니라면 알고 있으면서 게으름을 피우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정확히 2분 동안, 아주 심각하게 생각을 해 봤습니다.
안녕하세요, 야후! 마케팅 담당입니다.
파이어폭스를 고려하여,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만..
쉽지 않은 부분들이 있어 계속 튜닝 중입니다. ㅠㅠ
모쪼록 10주년을 맞이한 야후! 코리아가 일부를 고려하지 않고 진행한다는 것은 컨셉에 맞지 않는 듯 합니다.
계속 튜닝 중이오니.. 모쪼록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야후! 마케팅 담당 드림 -
1upz님, 파이어폭스에서도 스크립트 복사하기 수정이 완료되었습니다.
모쪼록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야후!의 작지만 알콩달콩한 노력들을 지켜봐주시리라 믿으며... 행복한 주말 되세요 *^^*
- 야후! 캠페인 담당자 드림 -
안녕하세요, 야후 캠페인 담당자님.
사실 본문에 작성한 글의 양은 꽤 됐었지만 초점이 광범위한 내용으로 흐르는 감이 있어 아래는 싹 지우고 등록해버린 건데요, 애초에 제가 얘기하고 싶었던 부분은 URI카피 스크립트 같이 소소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접근성과 디자인 문제를 들먹이면서 페이지 전체를 플래시로 구성했다는 문제를 지적하고 싶었습니다.
본문을 작성할 때는 성급하게 브라우저에 따른 문제점이라 생각 했는데 다시 확인을 해 보니 플래시 9미만의 버전에서 스톱액션이 적용되지 않아 페이지가 쉬지 않고 이동해버리는 문제 같네요(이 부분은 다시 확인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러한 증상은 기술의 문제 이전에 플러그인에 불과한 플래시로 페이지 전체를 구성하려 했던 기획의 문제라 생각 합니다. 클리어타입 텍스트를 위해서, 다이나믹한 비주얼 이펙트를 위해서 무조건적으로 플래시만 사용하다 보면 접근성에 문제가 생기고, 이런 감각을 자극하는 것만이 좋은 디자인이 아니다 라는 것이죠.
어쨌든, 따로 민원을 제기하려 했던 의도는 아니었는데 성심껏 답변해 주는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네요. 야후코리아의 10주년을 축하 드리고요, 앞으로 더욱 번성한 모습을 기대하겠습니다.
야후 코리아에도 웹접근성 관련된 팀이 있는걸로 아는데.. 제가 잘못 알고 있었나봐요;;
야후 코리아의 특정 팀을 비난하려는 의도는 아니었지만 감정에 사로잡히다 보니 어째 그런 분위기가 되어버렸네요. 나니님도, 저도 이제 야후 코리아를 응원 해 줍시다~^^
야후 10주년 기념 초반 페이지에 문제가 있었나 보네요.
저도 불여우를 사용하는데 야후는 요 며칠 전부터 들어가기 시작해서 잘 몰랐네요..
DTD은 브라우저의 랜더링 모드를 지정해주고 유효성 검증기(Validator)의 기준이 되므로 (X)HTML 문서의 상단에 반드시 선언 해 주어야 합니다. 만일 DTD를 생략하거나 형식이 잘못된 문서일 경우에는 웹 브라우저마다 코드의 해석 방식이 다른 Quirks mode로 랜더링이 되기 때문에 엉뚱한 결과물로 출력되는 문제에 직면하게 됩니다.
웹 페이지에서 주로 사용하는 HTML 4.01 과 XHTML 1.0에는(2007년 기준) 각각 Strict, Transitional, Frameset 의 3가지 DTD가 있습니다. (XHTML1.1에서는 Transitional 과 Frameset은 파기되고 Strict 기반으로 재구성 되었습니다.)
<!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1//EN"
"http://www.w3.org/TR/html4/strict.dtd">
<!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1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html4/loose.dtd">
<!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1 Frameset//EN"
http://www.w3.org/TR/html4/frameset.dtd">
<!DOCTYPE html PUBLIC "-//W3C//DTD XHTML 1.0 Strict//EN"
"http://www.w3.org/TR/xhtml1/DTD/xhtml1-strict.dtd">
<!DOCTYPE html PUBLIC "-//W3C//DTD XHTML 1.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xhtml1/DTD/xhtml1-transitional.dtd">
<!DOCTYPE html PUBLIC "-//W3C//DTD XHTML 1.0 Frameset//EN"
"http://www.w3.org/TR/xhtml1/DTD/xhtml1-frameset.dtd">
<!DOCTYPE html PUBLIC "-//W3C//DTD XHTML 1.1//EN"
"http://www.w3.org/TR/xhtml11/DTD/xhtml11.dtd">
XHTML은 데이터의 표현(Presentation)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HTML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서 XML방식으로 구현한 언어이기 때문에 약간의 문법적인 차이를 제외하고는 HTML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하지만 XML 을 기반으로 만들어 졌으므로 이 둘의 차이점을 이해하지 못헸거나 기존의 웹사이트가 HTML 기반으로 제작되어 있다면 무리하게 XHTML을 고집할 필요는 없겠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Transitional DTD와 Strict DTD 타입의 선택 입니다. W3C는 CSS를 장려하기 위해 표현을 위한 태그를 엄격히 배제한 Strict DTD를 권고하고 있습니다만 기존의 수많은 웹사이트들을 한 순간에 변화 시킬 수는 없으므로 호환성 유지를 위해 과도기적 성질인 Transitional DTD를 사용할 수도 있도록 배려했습니다. 다시 말해서 (X)HTML과 CSS의 분리가 완벽히 이뤄 지느냐 그렇지 않느냐에 따라서 DTD를 정할 수 있다는 것이죠. 만약 (X)HTML 내에 표현을 위한 요소를 CSS로 분리가 된다면 Strict DTD를, 그럴 수 없는 환경이라면 Transitional DTD를 지정하시면 됩니다.
웹 표준과 시멘틱한 웹사이트를 위해서는 XHTML 사용을 해야 한다는 말이 있지만 그 말은 사실이 아닙니다. XHTML 1.0 Transitional 보다는 HTML4.01 Strict의 규격이 구조와 표현을 더욱 엄격하게 구분 짓고 있으므로 무조건 XHTML이라는 말은 잘못 되었다고 볼 수가 있는 거죠. 고로 HTML이냐 XHTML이냐의 선택 보다는 제작하려는 사이트의 방향과 목적을 제대로 파악하고 그에 걸맞은 DTD 선택이 더욱 중요할 것입니다.
공감가는 내용이 많네요...:)
저같은 경우에 위지윅때문에 Transitional쓰고있는데 나중에 html5라던가 버전업이 되면 위지윅 어떻게 구현하게 될지 궁금하네요..:)
html5를 무조건 따라가는 것 보다는 호환성을 우선시 해야겠죠. ^^
현재는 위지윅 에디터를 구현하기 위해 iframe을 보편적으로 사용하고 있지만 의미에 적합하지 않은 사용일 뿐더러 이미 알고 계시다 시피 Strict DTD나 XHTML1.1 에서는 사용할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HTML5 에서는 contenteditable 속성이 새롭게 제공되기 때문에 iframe을 끄집어 내야 하는 일은 없을 듯 하네요.
이번 학기에 수강하고 있는 웹 디자인 수업은 테크니컬 적인 내용은 배제하고 인터렉티브를 기반으로 한 디자인을 다루고 있습니다.
Interact는 '상호적인(Inter)' 이라는 단어와 '활동, 작용(Act)'을 뜻하는 단어의 합성어로 '상호 작용하다', '서로 영향을 끼치다' 라고 풀이되는데, 상호적으로 작용한다는 의미는 일방적인 활동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고 작용에 대한 반응(React)과, 또 반응으로 인해 새로운 행동 반응이 연거푸 일어나는 작용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한가지 예를 들자면, 앞에 있는 놈을 한대 쥐어 박았을 경우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놈의 머리에서 혹이 나고, 눈물을 흘리며 나에게 주먹질을 해오는 이러한 작용과 반응이 인터렉티브라 할 수 있겠죠.
그렇다면 웹사이트에서 가장 기본적인 인터렉티브는 무엇이 있을까요?
a {text-decoration:underline;}
a:link {color:#09c;}
a:visited {color:#906;}
a:hover {font-weight:bold; color:#0c3;}
a:active {color:#c00;}
a:focus {background-color:#eee;}
네, 저는 a 태그의 가상 클래스 라고 생각 합니다.
링크를 확인하고, 마우스를 올리고, 클릭하는 행위가 이뤄지는 부분이죠.
위와 같은 평범한 링크 스타일로도 충분히 상호작용이 일어나지만 일반적으로 mouse over 에 대한 반응에만 신경을 쓰고 있지, 클릭에 대한 반응은 생략하는 경우가 많아 클릭했을 경우의 스타일을 생각 해 봤습니다.
a 태그를 간단하게 버튼 모양으로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제 보기
a {
display:block;
width:8em;
padding:.5em 0;
background-color:#eee;
font-size:1em;
text-align:center;
text-decoration:none;
border:1px solid #ddd;
border-width:0 1px 1px 0;
}
a:link, a:visited {
color:#000;
}
a:hover {
color:#c06;
}
a:active {
position:relative;
top:1px;
left:1px;
background-color:#e3e3e3;
color:#f39;
}
active 클래스에 position을 relative로 설정하고 위치를 위쪽, 왼쪽에서 각각 1px씩 이동하라고 지정해 뒀습니다. 링크를 클릭하는 순간 마치 버튼을 클릭 한 것과 같은 시각적 효과를 보여줌으로써 자신이 클릭했다는 사실을 눈으로 확인 할 수 있게 되는 것이죠. 클릭과 그 작용에 대한 시각적인 반응, 즉 인터렉트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물론 페이지 이동은 짧은 순간에 이뤄지고 마우스의 커서도 자동으로 바뀌거나 시스템에 따라서는 효과음도 출력되기 때문에 굳이 이러한 노력을 들이지 않더라도 클릭에 대한 반응을 인지할 수는 있습니다만 CSS를 응용하여 좀 더 멋지고 쉬운 인터렉티브 디자인을 만들어내는 것은 디자이너로서 상당히 매력있고 의미있는 일 이라 생각 합니다.
css 는 사실 웹 환경에 제한됩니다. 웹 환경의 가장 큰 무기라고도 볼 수 있죠. 저같은 경우는 모바일 단말과 서비스쪽 디자인을 개발하는데 css 를 사용하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다만 css 가 가진 특징적인 인터페이스 요소들을 참고하는 경우는 종종 있습니다.
CSS는 다양한 media type 을 지정해 줄 수가 있습니다. 웹 환경에만 제한된다기 보다는 주로 웹에서만 사용 되고 있는 것이죠.
모바일처럼 휴대 가능한 소형 디바이스의 경우에도 handheld 라는 타입을 사용 하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만 아무래도 흔하게 사용되는 속성이 아니다 보니 묻히는 분위기??
media type 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W3C 스팩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w3.org/TR/REC-CSS2/media.html
handheld가 소형디바이스 중에서도 극일부에서만 인식한다는 것도 문제다에 한표 [...
미디어 타입을 활용하는 사례가 늘어났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이라도 당장에 쓰일 곳이 많을텐데 이를 사용하지 않는 이유가 뭔지 궁금해 지네요.
브라우저 개발자들의 무지?에서 오는 것일 수도 있고 (handheld라는게 있는지조차 모르는)
지원하기 귀찮음에서 오는 문제일 수도 있겠죠.
미디어타입에 따라 각각의 디바이스에 최적화 된 디자인을 보여줄 수 있다는 것은 참 매력적인 일이고, 또 그것이 CSS의 장점 중 하나인데 여러모로 아쉽습니다.
토끼띠닷컴 도메인이 만료되었네요 (..)
웹디자인 수업시간에 플래시를 간단하게 사용하여 나를 표현 하라는 과제를 내주었습니다. 재미있는 주제 입니다만, 굳어버린 머리로는 나를 표현할 수 있는 소제가 슈퍼마리오의 1UP버섯 밖에 생각이 나지 않더라고요.
만들고 보니 재미도 없고, '버섯 이라도 다 똑같은 버섯은 아니다', '1UP은 유일하다' 라는 다소 거만한 메시지를 갖고 있어서 이번 주 수업시간에 뭇매를 맞는 사태가 벌어질지도 모르겠습니다. 컹-
ㅋㅋ 재밌게 잘 만드셨네요~
제가 보기엔 아주 기발하신걸요. =)
감사합니다 ^-^ 그런데 기발함과는 거리가..ㅋㅋ
1UP표 버섯 무서워효 ...ㅜㅜ 마리오 최근 NDSL덕분에 많이 했었죠...
보너스가 왜 무섭습니까~^^ 사실 마리오는 아주 어렸을때 친구네 집에서 종종 했을 뿐이라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요
마리오 특유의 움직임을 잘 표현하셨군요.
요즘은 웹 디자인 수업이 따로 있나보네요. ^^
과목은 웹디자인 인데 정작 '웹' 에 대해서는 다루지 않고있어 안타까운 면이 있어요.
1UPZ님의 해당 포스트가 9/27일 버즈블로그 메인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어째서;;;
ㅋㅋㅋ 재밌네요~
아이디어 좋은데요~ :D
큭- 캄사합니다-
제가 중학생일때 많이 했던 오락인데... :D
이정도라면 괜한 걱정은 붙들어 매셔도 되겠어요..ㅋ;;
중학생 때요?? 잠깐.. Bangz님 나이가..?? --;
방즈님 유치원때 아니신가요 ? ㅎㅎㅎ
너무 잘만드셨어요~ 저 지금 3번째 보는 중 ^^
리플레이 눌렀을때 거북이 센스짱~!!
슈퍼 마리오가 70년대 후반에 나온 게임이에요..??
오락실 들락거리던 시기가 중학생 때 부터라... -_-;;;
이래저래 노땅 티를 내버렸네요..ㅎㅎ
들통났음 ㅋㅋㅋ
원업님 추석연휴 잘 보내셨는지요?
한동안 글이 뜸하셔서 눈팅만 하다갔습니다.
위에 플레쉬 너무 재미있습니다.
기발하기까지 한데요? ^^b ㅋㅋㅋ
버섯으로 죽길래 이건 뭐지? 하다가...그만 ㅋㅋㅋ
우득님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대단치도 않은 글 쓰기가 참으로 힘이 든 요즘 입니다ㅋ 그래서 블로그에 거미줄이 쳐 있다죠. 후후
buzz 메인블로그 링크된 이유에 '어째서'가........;;;
과제를 메인으로 올려 놓는 저의가 궁금하지 않을 수 없어서..--
아 나 ㅠㅠ
처음에 죽어라 키보드 자판 눌렀는데 내뜻대로 안가길래,
'응?뭐지?' 하고 봤더니 플래쉬네요... ㅎㅎ
네, ^^; 조작할 수 없는 플래시 입니다.. (유일하게 낚이신 분. 풉-)
다시보기 할때, 거북이 껍질이..버섯치는 아이디어가..너무 좋은거 같아요~ :)
좋게 봐주셔서 고마워요. 이왕 만들거 좀더 재밌게 만들었으면 하는 후회가 드네요 ㅎㅎ